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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H 부부의 세상 이야기
태계일주에 나왔던 그곳 리장 고성 본문
2015년 2월에 다녀온 이곳 리장 고성은 이번에 태계일주4에서 나왔던 장소입니다.
리장 고성 자체가 워낙 아기자기한 볼거리도 많고 제법 넓어서 여기만 2일, 3일 지내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여러가지 등불들과 조화를 이룬 리장(여강) 고성의 내부 모습은 야경 사진 찍는게 취미인 사람들의 발을 많이 묶어놓습니다.

광공해가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조명들을 여기저기에 쏘아대고 있으니 오죽할까요.
제가 갔던 2015년은 아직까지 중국에서의 여행 수요가 그렇게 막 일어나지 않기도 했고
겨울이라 비수기였던터라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던 기억입니다.

한산하고 고즈넉한 사진도 많이 건질수 있었습니다.
지금가면 이런 사진은 건지기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갔을때도 사람이 없지는 않았지만, 태계일주 만큼은 아니었던것 같네요.

리장만의 운치가 묻어있는 기념품들도 많았습니다.
아기자기한 기념품들이 당시에 10元, 20元 했던것 같네요.
우리나라 돈으로하면 2000원, 4000원 수준입니다.

연인들이 상당히 많이 찾는 곳이고, 혹자는 여기서 남자친구/여자친구를 만들기 위해서 방문한다고도 하더라구요.
여러모로 어린 친구들이 많이 찾는 관광지여서 소품 가게들이 많았습니다.

리쟝 고성은 낮에도 고즈넉하지만, 밤의 야경과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는 노래 소리에 흥겨워지는 그런 즐거운 마을입니다.
금번 태계일주에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 아름답고 신비로운 여행지에 보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찾아가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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